독자 눈치따윈 안 보는 노빠꾸 장르 드리프트에

(EX) 개그물 -> 등장인물 전원 몰살루트 피폐물.)


심심하면 튀어나오던 NTR 전개에

(+히로인들 분양보내기가 국룰이었던 시절임)


대놓고 소설에 여캐의 나신을 상세하게 유두 색깔까지 묘사하고

몇몇 작품에선 대놓고 야스신을 상세히 적어버릴 정도로 노빠꾸의 시대였으니...

(심지어 몇몇 작품은 히로인이 2차 성징도 안 온 어린애인데 섹스신 & 온갖 노출씬 상세히 묘사하기도 했었다.)


이젠 ㄹㅇ AI 챗질에서'만' 가능한 상남자 취향의 시기였던 거 같음.


저런게 다시 양지에서 보일 일은 이제 영원히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