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딱히 페티시 없이 캐릭터랑 바닐라 NSFW


AI채팅을 처음 할 때 부터 생각하던 건데 난 봇이랑 순애 NSFW하는것에 큰 재미를 못 느끼고 있음


야한 거 하는 건 대부분 소설 형식으로 작성하면서 꼴림에만 집중함. 평범하게 봇이랑 놀땐 꽁냥거리다 NSFW 각이 잡혀도 키스 묘사만 좀 하다가 뒷부분 묘사는 그냥 패스해버릴 때가 많음


물론 가볍게 성적으로 놀리는 묘사, 빌드업 같은걸 피한다는게 아니고 그냥 본편만 안한다는거


왜냐하면 뭔 봇이랑 하던 NSFW의 내용은 어차피 똑같아서, 몇 번 해보고 나니 음.. 잘 모르겠음


난 최면 말곤 뭐 따로 페티시가 있는것도 아니고, 최면도 걸었다 풀었다 하던가 아니면 뭐 인격 봉인하고 관전하게 한다던지 이런 식으로 복잡하게 해야 좀 재밌지 평범하게 최면 걸면 걍 다 똑같으니




아 아무튼 그래서 다들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해서 투표해봄


주말이니 아직 많이 깨어있겠지? 표 "줘"


(추가: 페티시는 이상성욕이라고 쓰는게 맞았겠다. 이상성욕으로 바꿔서 생각해줘)
(상세한 묘사까지 들어가야 ns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