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과 가장 가까운 중국 본토 지역인 푸젠성의 신톈촌(村)은 지난해 11월 대만 유튜버 ‘관장’이 방문해 ‘라이씨 종친 사당’을 소개하면서 유명해졌다. 신톈촌은 ‘라이칭더의 조상 마을’로 알려진 곳으로, 사당에는 명나라 시기인 1621년 건립된 이후 청나라 때 라이씨 일족이 대만으로 이주한 기록 등이 보관돼 있다. 중국은 이곳을 대만 관광객을 겨냥한 ‘뿌리 찾기’ 명소로 포장하며 띄우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3일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7445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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