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딸 자랑도 잘 안하고 다니기는 하지만 커챈 주시하면서 버스볼 때 마다 짤링 달기도 좀 그렇고


남이 모는 버스탭 가서 딸랑구들 구경하다가 적당히 주워서 납치나 하는게 속편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