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게임하거나 자캐 짤 보면서 힐링하는게 삶의 낙이었는데

현생은 쉽지 않고, 컴퓨터는 고장나고

지연되던 커미션은 분명 새벽까지 완성하겠다고 말씀도 하셨는데 또 어기심

사실 그 정도 돈은 버릴 수 있기도 하고, 그냥 내가 사람을 잘못봤구나, 시간과 심력을 내다버렸구나 하고 넘겨야지 싶으면서도

속이 곪는 건 어쩔 수가 없네...

커미션 얘기) 그래서 원래 의뢰드리던 작가님께 야짤 2장 문의드리고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