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에 서울 올라갓다가 일요일에 내려오고 바로 순천으로 납치댓다가 저녁쯤에 도착해서 기절햇다가 방금 정신차렷음


근데 난 이상한 사시가 잇음


평소엔 괜찮은데 피곤하면 왼쪽 눈이 벌어지는 사시가 돼서는 상이 두 개로 보임 ...


지금 왼쪽 눈이 너무 많이 벌어졋음............................


내일 아침에 다시 일어나서 그려야겟는 거임..............


그러니 커바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