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방식차이
담아둔 물에 직접 넣으면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은 비린내 올라올 수 있고 찬물이면 좀 낫지만 맛 자체는 좀 빠짐 물맛도 나고
흐르는 물은 담아둔 물보다 비린내가 좀 적고
물 안닿게하면 이물질이랑 냄새 등이 코팅할 때 썼던 얼음에서 녹아나온 물과 섞여 새우에 직접스며서 까끌거리거나 잡맛날 수 있어
좀 녹이다가 흐르는 물에 짧게 헹궈쓰는게 난 개인적으로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도 뭐 만드냐따라 다르게 해
한번 헹궈내면서 겉의 얼음코팅만 조금없앤다음 소금, 식초(또는 레몬), 알콜 섞은 물에 가볍게 헹구면서 해동시키는 것도 좋아
해동은 30%정도만 한다고 생각하고 되니까
빙결점 영하 0도를 빠르게 지나가는 찬물 유수 해동이 가장 좋고(중요), 재료 상태 따라서 물에 그냥 넣고 말고는 달라져.
난 집밥에서는 칵테일 새우는 그냥 찬물어 던져. 녹힐 때 소금기 조금 씻겨 나가도 요리할 때 간이 더 세게 되니까.
소분해 둔 스테이크 냉동고기라면 봉지째 바로 수비드 뜨신물에 던져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