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정도 전에 만들어서 돼지고기랑 빵가루, 소금 후추 미림 달걀물, 카놀라유 쓴거밖에 기억이 잘 안남..
완전 처음엔 태우고 빵가루 덜 익고 난히였다가 4회차 정도부터 정상적으로 익고 맛이 나기 시작함.
맛은 고소했어, 두껍고 톰톰한 두께의 지방도 같이 포함
이사한 다음에 요리 다시 시작해야지!!





1년정도 전에 만들어서 돼지고기랑 빵가루, 소금 후추 미림 달걀물, 카놀라유 쓴거밖에 기억이 잘 안남..
완전 처음엔 태우고 빵가루 덜 익고 난히였다가 4회차 정도부터 정상적으로 익고 맛이 나기 시작함.
맛은 고소했어, 두껍고 톰톰한 두께의 지방도 같이 포함
이사한 다음에 요리 다시 시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