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밀키트가 없는 대신 떡만 있어서 어묵을 뛰어가서 사오라 시키고 그 동안 직접 소스를 배합해 만들었습니다. 양념에 들어간 재료는 고추장, 다진마늘, 매실액, 간장, 물엿, 설탕, 소금, 고춧가루, 파를 넣었습니다. 아버지랑, 쌍둥이 형이랑 저랑 셋이서 같이 먹었는데 다들 맛있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