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초반엔 뭔가 쏟아붓는 느낌이었는데 내실 부족느낌 결국 망하고 넥슨나와서는 글로벌로 흡수됐고
애초에 해외섭 진출 죄다 한탕 해먹을려는걸로 밖에 안 보였었음... 나중에 글로벌이 진짜로 열린
해외섭이란 느낌이었고
생각해보면 1섭인 한섭부터가 체계가 안 잡혀있었으니

물론 초반엔 뭔가 쏟아붓는 느낌이었는데 내실 부족느낌 결국 망하고 넥슨나와서는 글로벌로 흡수됐고
애초에 해외섭 진출 죄다 한탕 해먹을려는걸로 밖에 안 보였었음... 나중에 글로벌이 진짜로 열린
해외섭이란 느낌이었고
생각해보면 1섭인 한섭부터가 체계가 안 잡혀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