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시절 제이크는 침식체 무리에게 마을이 습격당했다.

또한 제이크의 아버지는 용병일 때문에 집을 자주 비웠고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원망하고 미워했다.

그리고 마리아의 부대가 마을을 구해 준 후 군인의 길을 동경하기 시작했다.

그는 엄청난 포텐을 보였고 4종 침식체도 해치울 수 있을 정도로 강한 카운터였다.



그리고 아버지 때문에 용병들을 극도로 싫어했고 혐오했다.
그렇기 때문에 용병들을 소모품으로 보고 막대했지만...



하지만 좆간들의 좆간질에 당해 워프공간으로 팅겨져 죽고 말았다...End
.

하지만 제이크는 그런 좆간들의 계략은 맨몸으로 견뎠다. 그리고 그 후에 제이크는 각성하게 되는데..


가족에게 무관심했던것처럼 보였던 아버지는 항상 제이크를 생각하고 있었고 죽기 직전에도 제이크를 한시도 잊은 적이 없었다.

이 일로 제이크는 마음을 고쳐잡고 각성하게 된다.
그후 이면세계의 정보부와의 합동작전에서 제이크는 제이콥에게 좆간질을 당하게 된다.
제이콥이 4종 침식체를 보고 겁을 먹어서 동료를 버리고 도망친 것이다!



갑작스러운 4종 침식체의 습격에 작전은 개판이 나버리고 마크와 실비아 등의 요원들은
죽을 위기에 처하고 마크 핀리는 어떻게든 등대를 지킬려고 하는 도중...



그 후 리플레이서 사태 때문에 지구는 위험에 처하게 되고
목숨을 건 유미나 일행들의 성공적인 임무 수행으로 작전명 '프리덤 스트라이크'를 발동하게 되고
4종 침식체 리플레이서 나이트와 대면하게 된다.

카일 웡은 조심하라고 하지만 제이크는 자신만만하게 나서며 이런 말을 한다.


제이크는 관리국 비공인 탑 카운터답게 레플레이서 나이트를 잡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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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의 재생성때문에 고전하고 말고 그렇게 스토리에서 지워진다.

그 후...

리플레이서 사태때 무력했던 자신을 자책하며 좀 더 수련에 매진한다.
그 후 마리아 중장의 요청대로 t5급의 장비를 시험하는 것으로 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