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때처럼 직원들 일 잘하나 노처녀 몰래
테라브레인 단말기로 관음하는데

근데 오늘따라 주먹과 발길짓 존나 매섭게 하는년이 눈에 띄더라?

그래서 고졸년에게 물어보니
예전에 폴른 호크?와 협업하면서 같이  온 용병이더라.
 
마침 로자리아? 라는 매번 필멸자 ㅇㅈㄹ 하면서 이상하게 나한테 붙는 꼬맹이도 같이 있어서 그런지

회면에 가슴이 유독 눈에 띄는데

만약 폭력이 형상화 한다면 저렇게 생겼나 생각하게 되더라

그후 나는 그때 뭔 생각으로 한지 몰라도

작전에 성공한 폴른호크 애들과 회식을 하자
했지

그 로자리아? 라는 꼬맹이가 그걸 듣고는 "드디어 파멸적인 필멸자가 내 매력을 깨달고 나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구나"라고 하더라

그걸 옆에서 듣던 도마 라는 성실한 친구는 웃으면서 야근이 있어서 불참해야된다 하는데

그러면서 동생 유마 귓속말하면서
 혹시 모르니 넌 따라가라고 이야기하는거
 다 들리던게 여러가지로 웃기더라.

그후 도마 빼고 폴른 호크 애들과
나는  회식자리를 가졌지

그 로자리아년 난 술잘마신다고 웃으면서 말하길레 

아 이년 술 좀 먹어본 년인가 했는데

맥주 반잔 마시고 드르렁거리며 자더라
잠꼬대로 내이름 부르면서 넌 내꺼야 하는데

이상하게 가은 생각나는게 참
왜 가슴도 없는년만 나한테 지랄인지  모르겠더라.

뭐 목적은 다른애니까 문제 없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유마 라는 년은  오빠가 술 마시면 못지킨다고  술 안마신다고 라고 하는데

완전 망한거지

그후

회식이 끝나고  노처녀년 또 술냄새로 지랄하겠네 생각하며 집에 가는데

뒤에서 로자리아를 업고 있는 유마가 나한테 말걸더라

나한테 왜 로자리아 모텔에 안대려가냐 하더라

순간 이새끼 뭔소리 하는거지 생각하고
 왜 대려가냐고 했는데 

유마가 말하길 도마가  "둘다 술 취하면 모텔로 갈게 분명하니 너도 따라가라" 라고 했다더라.

뭔가 잘못한 강아지같은 표정짓길레


아 씨 똥밟았네 생각하고 말대로 모텔로 갔지

그후 난 로자리아를 침대에 눕혀두고

유마와 이야기 해보니까

이년 존나 빡대가리 인거야

그후 내가 늦게 취했나 기억이 거의 없는데

그때 나는

장난식으로  너랑 싸우고 싶다라고   말하니까
분위기가 존나 바뀌는데


그후 분위기 바뀌는걸 알았는지 
살려고 콘돔주고 이걸로 싸우자고 입턴거 같아

뭐 어찌 한지 생각안나지만

유마가 팬티만  벗어 던지고

"덤벼라 쫄보새끼야 막상 싸우려니 겁나냐" 하던건 기억나는데

 그걸 듣고 난



필력이 딸려서 소설 그만 쓴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