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웬 기관
로이 버넷 - 애초에 프리드웬쪽 스토리가 나온거 대부분이 로이키우기임. 전설적인 인물의 자식이면 클리셰 좋아하는 류금태가 넘어갈리가 없다.
조디악 나이츠
양한솔 - ㅈ같이 생긴 활쟁이지만 대놓고 설명 텍스트에 잠재력 최강이라고 써놓았다. 잠재력 좋은 신입 -> 알지?
델타세븐
설명생략
제9호 기적심의회
신디 루퍼 - 스트레가 스토리에서 대놓고 뭔가 과거가 있다고 보여줬고 그 때문에 삐딱해진 어린애임. 최소 후일 이벤트 스토리 주역은 확정인것 같고 잘하면 각성도 나올거라본다.
이거에 혹시나 무리하면 젊은 시절 마리아정도 나올 수 있을거라 봄.
용혈 어이쿠랑 홍어윤은 너무 뻔해서 뺐음.
욕하고 싶으면 그냥 헛소리니 ㅄ 과몰입하네 한마디 하고 지나가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