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원=코핀뉴스)유미나 기자 = 애플이 14일(현지시간) 스튜디오비사이드의 모바일게임 '카운터사이드'의 지지를 선언했다.

애플은 이날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과거 '카운터사이드의 시대는 끝'이라고 선언한것을 번복하고 'New-age's start'라고 화면에 적힌 아이폰을 들며 다시 카운터사이드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팀쿡 애플 최고 경영자(CEO)는 "주시윤 오빠 스킨이 드디어 나온다"라며 잇몸이 만개할 정도의 미소를 보였으며, 스트리밍 진행중 '카운터사이드'에 접속해 월초주화를 풀매수 하는것으로 카운터사이드에 대한 확고한 지지의사를 내비쳤다.

또한 팀쿡은 '제이크와 나유빈의 스킨까지 나온다면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한편 스튜디오비사이드의 최대 흥행작 '카운터사이드'는 오는 겨울 새로운 스킨들을 선보이며 한층 더욱 도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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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나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