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잊혀지지않는게

닭강정 사놓은거 입맛없다고 걸럿다가

갈비뼈뿌러져서 3달동안 병원밥만 먹음

그때부터 한맺혀서 닭강정 도살자됨

얼마나 심하냐묜 동네닥강정집에서 나 오는 모습보이면 이미 볶기시작함 뭐시킬지 다아니까

동네 닭강정집 하도 다니니까 젊은 남자사장이 자기 다른일 하게 가게 인수할사람 찾는데
나보고 생각 없냐고 물어봣을정도
요즘도 연락하는데 몇년전에 본죽집 차림

암튼 ㄹㅇ 직ㅁ도 닭강정만 보면 눈돌아감

원래 다니던 단골집 다른아줌마가 인수햇는데
조리방법도 달라지고 기름도 씹저질 되서
내 기준을 만족할 닭강정을 못찾아서 제대로 못먹은지도 한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