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진짜 몸매 꼴리고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다른사람한텐 친절하고 좋고 그런 여자 하나 있는데
나한텐 맨날 와서 성희롱만 해대는데 이거 어떡하냐
뭐만 하면 맨날 뒤로 와서 사타구니 쓰다듬으면서 막 튼튼하다느니 볼때마다 아래가 축축해진다느니 맨날 성희롱한다
지가 뭔 내 마누라라도 되는줄 알아 맨날 우리 자기는 혹시 별명이 침대위의 제왕 뭐 이런거 아니냐는데
진짜 피곤해 죽겠는데 어제는 자기가 사겠다고같이 저녁 먹자면서 장어집 대려가서 장어 존나 먹이는거임
진짜 다 먹고 나와서 나한테 왜 이러는거냐고 물어보니까 갑자기 손목 잡고 모텔까지 끌고가더라 미친년 힘은 또 존나 쎄요
그래서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