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라이트인지 다잉라이트인지 하는 건 절대 쓰지마라...
교체하기 너무 힘듬;;;
심지어 교체하려고 찡찡거리다가 천장에 안 들어가서 이게 왜 이러나 하면서 살펴봤더니
원래 쓰던 거랑, 교체하려는거의 크기가 비슷하지만 서로 다름;;
일단 오늘은 이렇게 살고 내일 새로 사던가 해야겠음
아예 쓰던 거 하나 들고 가서 사와야겠다
다운라이트인지 다잉라이트인지 하는 건 절대 쓰지마라...
교체하기 너무 힘듬;;;
심지어 교체하려고 찡찡거리다가 천장에 안 들어가서 이게 왜 이러나 하면서 살펴봤더니
원래 쓰던 거랑, 교체하려는거의 크기가 비슷하지만 서로 다름;;
일단 오늘은 이렇게 살고 내일 새로 사던가 해야겠음
아예 쓰던 거 하나 들고 가서 사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