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씻펄년은
침식체가 날뛰는 흉흉한 세상에

학력 지연 혈연 전부다 안보는 사장이

외로움타고있으면 씨잇펄

사장실에 알아서 기어들어와서

사장이 따듯한 우유커피 마시는동안

'위에는 따듯해보이시는데 아래는 추워보이세요' 이러면서 사장 바지지퍼 내리고

며칠 굶은 여우새끼 마냥 이곳저곳 핥으며
목구명 깊숙히 극대쥬지 밀어넣으며

'사장님 고졸인데도 막중한임무와
크레딧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봉사하며 헌신할게요 으읏'

이래야되는거지 ㄹㅇ

근데 안그러더라

자기 주제를 좀더 인지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