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사건마다 니블이 자란다...


다음 스토리를 보기가 두렵다....


내가 할수있는거라곤 무기력하게 니블의 가슴이 커져가는걸 


지켜보는것 뿐


링을 얼릴수밖에 없었던 셋쇼마루의 심정이 이랬을까?



이건 



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