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마다 니블이 자란다...
다음 스토리를 보기가 두렵다....
내가 할수있는거라곤 무기력하게 니블의 가슴이 커져가는걸
지켜보는것 뿐
링을 얼릴수밖에 없었던 셋쇼마루의 심정이 이랬을까?
이건
지옥이다


사건마다 니블이 자란다...
다음 스토리를 보기가 두렵다....
내가 할수있는거라곤 무기력하게 니블의 가슴이 커져가는걸
지켜보는것 뿐
링을 얼릴수밖에 없었던 셋쇼마루의 심정이 이랬을까?
이건
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