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극적인 변주없이도


잔잔하게 시작해서 서서히 성장해 마침내 무언가를 이뤄내는 솔로베 이미지랑 진짜 잘 어울림


솔로베는 인형놀이 하던 것 처럼 어른이 되고 싶지만 스스로가 아직 어린이임을 자각하고 있고


어리기 때문에 성장해야한다는 걸 강조하는 보기드문 진취적인 잼민이 캐릭임


시그마는 순수한 동심

다른 잼민이 캐릭들은 희망이나 우정 같은 걸 찾지만


솔로베는 멋진 어른이 무엇을 해냈는지 봐온 어린이라는게 진짜 존나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