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에서 자전거 타고 > 서울남부터미널까지 간적도 있음
그후 버스타고 고향 내려감
그후 살면서 당근에서 전동킥보드 고장난거 사기 당하면서 12마논에 구매
이후 무료 바퀴 수리하고 타다가 고장 나서 무료나눔.
전기오토바이 서울시 지원금 받고 186만원에 구매
2년 타고 이후 회사가 망해서 > 중고로 67마논? 인가 판매 회사 a/s 불가
이후 빡쳐서 혼다 pcx 새걸로 24개월 무이자 할부로 417마논에 구매
각종 게임 행사 이벤트 붕괴3 콘서트 , 영화 보러 가기 등등
오토바이 타고 돌아다님.
다만 사고로 2번 죽을뻔했기에 항상 조심하는중
인생은 뭐랄까 재미있긴 한대 피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