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에서 덮을만한 수준은 진작에 지나갔으니까 처벌여부만 선공지로 급한 불끄고 담달이나 다다음달에 세부적인 처벌내역을 개노로 소상히 밝힌다고 공지 쓰는게 오히려 가불기 걸리지 않나?
한달 뒤 최초 겸 총괄보고면 이미 이탈자들은 적대화까지 끝났을 시간이요, 기대감 억지로나마 쥐고 있던 사람들은 그 사이에 지쳐서 나가 떨어질텐데 전자는 몰라도 후자는 일단 잡아둘 순 있으니까
물론 처벌수위 자체는 회사결정이니 외부에서 왈과왈부한들 의미는 없지만 피해는 유저들이 집중적으로 당했으니 공지를 해야하고, 스세가 대기중인 이상 싫든엿같던 카사 민심은 무시 못할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