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탓이라고 하면 할말 없는데 


흚,,, 왠지 회사가 카사 진짜로 버린거 같은 느낌이 든다 

인력도 많이 빠진거 같고 일처리도 대충대충 하려고 하고 

2주년이라고 해서 복귀해서 돈 썼는데 호흡기만 간신히 걸친 게임에 돈 쓴거 같아서 먼가 먼가임,,,


적어도 회사가 게임에 애정이나 열정을 갖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는데

즈그들도 버린걸 내가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넮,,, 조금만 간 보다가 지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