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운터사이드를 준비하기 시작한 작년 가을 이후 CBT와 런칭 준비를 한 오늘까지, 평일 저녁에 가족들이 깨어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정식 오픈을 앞두기까지 앞으로 《3일》한파 속의 강한 추위와 칼 같은 바람소리가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폭. 풍. 전. 야》
블라인드에서 카사를 무시하던, 지금도 무시하는 이들에게 아무런 반박글도 달지 않았다.
너희가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것이다.
"보여주마 류금태 사단의 진정한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