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새끼가 뽕차야할 때는
개연성 좆까고 그냥 뽕채워서 해결하는 스토리였는데
페그오에서는 스토리 갈래를 나누고 그거 종합을 지가해서 뽕을 채워서
가챠유도를 하더라
그에 비해
금태는 자꾸 군상극으로
곁다리로 뽕채움
그걸 하나의 스토리로 쌓아올린게 5지인데
이것보고 나니까 금태새끼 근본씹덕이긴 하더라
너네도 지금 다시 가서 각힐 스토리 보고오면 개싸잖아./
근데 이런 스토리의 문제점이
개별 스토리가 빈약해져 버리면
쌓아올려서 빵 터트릴 때까지 유저가 못 버팀
존나 개코어층 흑우가 있는 페이트는 IP랑 애니랑 만화랑 이것저것 해서 버티지만
우리는 다른 미디어믹스도 없으니까
쌓을 때까지 상연이의 분탕 한방 한방에 휘청휘청거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