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전개될때는 글의 주인공이 글리치인것처럼 나오지만 사실은 글리치한테 약탈당하고 사망한 한 용병해적의 과거를 나열하던거였음 약탈 후 글리치가 뜯어낸 의수인가 의체에 적혀있는걸 보여주는거였는데 마지막에 글리치가 알게뭐야식으로 말하는게 진짜 맛있었는데 

해적이나 글리치로 검색해도 나오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