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사이 장점

컨텐츠 일부제외 극한의 딸깍패치로

일퀘나 반복 부담감이 줄고 반복 컨텐츠 플레이 타임이 줄어서 다른걸 할게 생김


단점

그렇게 딸깍하고나서 할게

건틀렛

격전지원

라스트스탠드 같은 경쟁 컨텐츠인데


격전지원 : 주기적인 보스 추가가 아닌이상 익스 스펙이 확 올라가서 ~ 초당 15%데미지 이런거 아닌이상 택틱이 택틱이 크게 바뀌지 않음

그런다고 신규 보스가 나와도 처음에나 택틱짜는 새로움에 하는데 항상 난이도 조절 실패로 보스간 격차가 심하게 느껴지게 되버린 콘텐츠


라스트스탠드 : 처음엔 제약도 적고 레벨만 있다보니 재미야 궁난사 각크리스 퀸 궁난사 등등 시원하게 궁쓰는맛 있다고 평가받았으나 데이터를 하도 갱신해서 서버에 부하가 걸리고 반복해서 할 이유가 많이 적어지다보니 제약이나 기믹들이 추가되면서 다양성도 없고 업유닛 띄워주기식 컨텐츠가 되버림


제일 말이 많은 건틀렛인데

우낮컨 시전해서 3년 넘게 방치한거 손댄다고 뭔가 이것저것 추가하는 식으로 패치를 진행하면서 개편괸 점도 있는디

리액터간 격차로 밴유닛으로 억제되는게 아닌이상 도태되거나 기믹 자체가 문제가 있는데 기믹만 강화시킨 캐릭이나 기믹이 괴랄해서 조심해야 하는데 스텟을 무식하게 올리니 격차가 더 커보이게 되고 욕을 한참을 먹다보니 특수기믹 캐릭(이볼브, 네퀴 등)을 아예 유기해버림

밸런스를 못맞추겠다 싶으면 신캐로 메타를 돌려막기 하기엔 신캐 주기가 늘어지고 신캐가 추가된다고해서 투입이 강한 캐릭이 아니거나 투입한다쳐도 전략이 바뀌는게 아니라 특정덱에서 더 괴악하게 써버리더나 특정덱이 도태되는식으로 진행한다고 생각함


건틀은 진짜 갈드컵 열려도 이상하지 않게 여러번 정책 갈아엎은거도 밸런스도 이슈라 내가 말한게 개소리라고 말하는 할배들 있어도 할말없음


결론 요약은

편의성 패치로 분재로 편하게 하거나 깊게 파고들만한 상황이 만들어졌는데 컨텐츠 추가속도가 못따라가고 그나마도 반복된다는 느낌에 점점 지쳐간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