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려고 밥집 밥 시키고 머 먹을거냐고 고르랬는데 

먼 시발 디코하면서 히히덕 거리고 지 방에서 말 씹다가 계속 부르니까 암거나 먹으라는데 지 맘에 안들면 안 먹을거면서 지랄이노 시발.... 엄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