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음식같은거 안가리고 ㅈㄴ 잘쳐먹음 짬밥도 맛대가리 없었지만 잘먹어씀
근데 시발 어느날 짬밥으로 미역무침이 나왔음 어지간히 역겨웠는지 다들 씹역겨워했지만
나는 그냥 그냥 잘쳐먹는데 이새끼가 갑자기 지 식판에서 미역무침 덜아다가 내 식판에 덜어버리더라
???? 하는데 아 이새끼가 내가 좋아하는줄 알고 그랬나보다 그래도 이건 무례하니까 가볍게 한마디만 하자 했는데
지 쳐먹기 싫다고 나 준거였음ㅋㅋㅋㅋㅋ
본인 음식같은거 안가리고 ㅈㄴ 잘쳐먹음 짬밥도 맛대가리 없었지만 잘먹어씀
근데 시발 어느날 짬밥으로 미역무침이 나왔음 어지간히 역겨웠는지 다들 씹역겨워했지만
나는 그냥 그냥 잘쳐먹는데 이새끼가 갑자기 지 식판에서 미역무침 덜아다가 내 식판에 덜어버리더라
???? 하는데 아 이새끼가 내가 좋아하는줄 알고 그랬나보다 그래도 이건 무례하니까 가볍게 한마디만 하자 했는데
지 쳐먹기 싫다고 나 준거였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