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동사무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임 아 이제 철밥통이구나 했는데 진짜 밥통 머가리들이 보이더라고


병신유형도 나름 밸런스 맞추는지 하나는 남자 하나는 여자임


여자는 좀 사납게 생기긴 했는데 가슴은 크더라고 전에 비왔을떄 봤는데 시발 오우야


근데 이년 존나 멍청함 씨발 어케 합격한건지


내가 시발 열두장만 복사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열한장 뽑아놓고 내가 준거 포함해서 열두장 아니냐 이지랄함 어유 빡통년


이 시발년 떄문에 일 물먹은 적이 한두번이 아님 진짜


저번에도 파란 상자에 있는거 파쇄하고 일반 상자에 있는건 따로 보관해달라니까 그걸 반대로 했음 병신년.


이년 썰은 무궁무진한데 이거 다 풀면 팔만대장경 될거 같아서 그만둠


다른놈은 남자인데 시발 이새끼 평소에는 존나 정상임 오히려 일 면에 있어서는 에이스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음


근데 시발 위에 빡통년하고 퇴근하고 같이 다니길래 아 둘이 그렇고 그런 사이구나 했거든?


그런데 나 쉬는날 쓰레빠 신고 빠삐코 빨면서 걸어다니다가 그 두새끼 발견함


재밌을거 같아서 기척 죽이고 따라감 근데 어느 뒷골목으로 들어가더라 와 씨발 야외플을? 했는데


뒷골목에서 왠 금발년하고 만나더라? 와 씨발 야외 쓰리썸? 이새끼 능력쩌네 했음


근데 갑자기 셋다 웃더니


뭐 우리는 우익 종말의 운명으로부터 세상을 떠받치는 여섯 깔갠지 뭔지 이지랄 하면서 존나 크게 웃더라


당황해서 도망치려다가 쪼리에 걸려서 넘어지면서 쓰레기통 엎음 이새끼들이 뒤돌아보더라


느낌 쎼해서 존나 빨리 도망침 이새끼들 쫓아오고 있었고 금발년은 시발 요요 손에 잡고 빡통년은 칼잡고 있었음


존나 무서워서 다리에 힘 집중하고 한 1km는 뛰는데도 계속 따라옴 그래도 죽을 힘 다해 뛰어서 겨우 따돌림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