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면 뭐가 느껴지냐? 



산다고 하는 스킨이라고 해봐야 


메이즈전대장에게는 고작 천쪼가리일뿐이다. 



몇 분기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캐릭이다. 



류드밀라는 그저 가만히 팔을 들어서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다른 놈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류드밀라앞의 주화소모용일뿐 .. 


결국 최강자는 류드밀라가 될게 뻔하다. 




류드밀라는 주화의 밸런스를 위해.. 


카사챈의 흥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뿐.. 



이제 출발한다 


메이즈전대의 류드밀라가... 


다른 스킨캐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