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연이에 대한 분노로 글 보고도 카사 실드 안침. 


그래도 카붕이들의 심정을 알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우리집 분탕이라도 당하는 우리가 욕하는건 괜찮은데


옆집에서 욕 먹으면 기분 나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