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증을 가지고 힐데를 대하는 주시윤
하지만 내심 힐데에 대한 고마움을 가지고 묘한 동거생활을 하다가
어느덧 사춘기가 다가온것
주위에 여자라곤 힐데밖에 없어서
힐데로 음란망상하다가 힐데속옷에 대고 딸치다가 그걸 힐데한테 딱 걸리는거임
근데 상상하다보니 야설이 아니라 개그시트콤으로 흘러가는데?


애증을 가지고 힐데를 대하는 주시윤
하지만 내심 힐데에 대한 고마움을 가지고 묘한 동거생활을 하다가
어느덧 사춘기가 다가온것
주위에 여자라곤 힐데밖에 없어서
힐데로 음란망상하다가 힐데속옷에 대고 딸치다가 그걸 힐데한테 딱 걸리는거임
근데 상상하다보니 야설이 아니라 개그시트콤으로 흘러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