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팀 프론티어와 시리얼이 카케에 등장해서 매우 기분이 좋아.

혹시나 싶지만 내 소설을 공식에서 봐준거면 그만한 인생업적도 없지.

오늘은 봐주지만 다음엔 다시 금발태닝양아치가 반겨줄거라구.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