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재벌가 총수의 손녀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제일 아끼던 아이라 금이야 옥이야 귀하게 자람


다른 친척들보다 뛰어나서 질투를 엄청받고 총수가 사망한 후


알파트릭스 그룹 내 최하위 서열인 카운터 집단으로 쫒겨들어가고


근데 신지아 본인은 그런건 아는지 모르는지 매번 회사를 위해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위해서라며 밝게 웃으면서 회사를 위해 발벗고 뛰는 캐릭인데


흑주돈이 망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