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만에 갔다왔는데 매장은 그대로 이쁘더라

음료는 그냥 무난하게 바닐라라떼 엽서도 받고


온김에 각시윤 아크릴 사갈려고 했는데 없어서 직원분께 물어봤더니 본사에서 보내줘야 받아서 판다더라


그래서 언제쯤 들어오는지 다시 물어봤더니 못 받은지 엄청 오래 됐다고 그러던데... 그래서 머그잔 하나 사왔어 이쁘더라


카사 잃기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