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평가로는 카사 스토리가 제일 재밌었던거 같은데 주시윤, 제이크, 호라이즌, 큐리안, 류드밀라 등등 안한지 한참 됐는데도 명장면들 새록새록 다 떠오를 정도고 


라이카? 건틀렛하는 스토리까지 봤던가 새스토리 나오면 해야지 하다가 그대로 접혀버렸지만 늦기전에 이어서 봐야될듯...


어쨌든 아쉽다 그래도 카운터사이드면 국내 서브컬쳐게임 역사에서 어깨 좀 펼 정도는 되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가는게 좀 당황스럽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