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데 카운터 케이스에서
베타가 이수연이고 알파가 사장인걸로 지워진 데이터 추측하면서 해석해보면

구관리국 시절에도 힐데 과거는 묘연했음


힐데는 구관리국이 설립되기도 전부터 침식전에 경험이 있음



관리자는 그런 힐데에대해서 어느정도 알고있고
구관리국 시절 혹은 그전부터 정보통제중이였음



발키리는 단순히 힐데 별명이 아니라
특정 직책이나 역할을 지칭하는 단어라는걸 알수있음
그러면 발키리가 뭘 의미하는것인가 중요한데
발키리가 뜻하는 개념이 스토리에서 이미 나와서 우리가 알고있는 개념인 경우하고 아직 스토리에 등장하지 않은 개념인 경우가 있는데
아직 등장도 안한 개념은 금태 말고는 모르니까
이미 등장한 개념이라고 생각하고 추측해봄
일단 저기서 얻을수 있는 정보는 발키리라는건 힐데 한명이고
언제의 발키리라는것이 중요하다는거 보면
여러 시간마다 존재 했던 존재라는 것을 알수있음


관리자는 세계가 망하면 다음 세계로 런하면서 세계를 옮겨다닌다는걸 생각하면 저 언제라는것이 이미 망한 세계를 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메이즈 전대 이벤에서 로자 말을 들어보면
힐데도 관리자처럼 세계 터지면 런하는게 한두번이 아닌 배신자련이라는걸 알수있는데
이는 신학기 이벤에서 내가 교장이고 힐데가 전술교관으로 아카데미에 함께 있는걸로도 일수 있음
그래서 내 추측은
힐데랑 관리자는 아주 오랜 시간동안 세계가 망하면 다음 세계로 함께 도망쳐서 마왕이나 침식체처럼 세계 망치려는 다른 적들에게 대적해왔던 동업자 사이거나
힐데나 관리자중 한명이 먼저 지금 세계를 버리고 튀면
다른 한명이 그 다음 세계로 따라가는 사이라고 생각할수 있음



발키리가 뭐일까 알아보려면 일단 발키리가 뭔지 부터 알아봐야할거 같아서 알아봤는데
북유럽 신화에 전쟁에서 싸우다 죽을놈들을 점지해주는 사신이나 전령이라는거 같음
그래서 발키리는 뭐일까 궁예질 하면
이미 망한 세계에 대적자였을거같음
사실 모르겠음





힐데련 이름도 가명이라는데
이거라도 추측해보면
힐데 장비들이름은 죄다 북유럽신화에 볼숭사가라는데 등장하는 용이름이고 검이름이고 영웅이름이고 그럼
그래서 불숭사가에 등장하는 발키리 이름중 힐데하고 비슷한 이름이
'브륀힐드'라는게 있는데
이게 힐데 본명일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