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보기 전에 이미 위키로 어느정도 스포된 상태에서 봤는데


탁란인가 뻐꾸기인가 여튼 뭐 있었대서 뭔소린고 하니


마지막 에필로그까지 보고 나니까 왜 탁란소리 들었는지 단번에 이해가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