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maya 배웠을때 서툴지만 여러 짤도 만들어보고

게임 공략도 써보고 열심히하다가

돌파나오고나서 현타와서 접었었는데

학생때 돈 아껴가면서 조금씩 겜 현질도 해보고..

그냥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음

그래도 정말 재밌었다 카운터사이드

20대 초반을 함께 해줘서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