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타기리온이 탐미엘의 법칙을 비틀어버려서

클리포트 게임이 교착상태가 되니 탐미엘이 직접 나타났다는걸 말하고 싶은거 같은데


늑대도 사라지고 공익 대적자도 뒤진 상태에서

타기리온은 그 누구도 잡을 수 없는 존재라 클리포트 게임은 교착 상태가 아닌 마왕의 승리 아닌가?


이걸 굳이 탐미엘이 긁혀서 대적자 새로 만드는게 이상한거 같은데...

긁힌 포인트도 늑대의 힘이 사라진거였는데 정작 늑대는 새로 안 만들었잖아






뿐만 아니라 원래 클리포트 게임도

8~10지에서는 클리포트 게임의 조건이 반드시 출발점에서 걸어가서 그라운드원까지 가는게 규칙이었는데


이번 15지는 출발점도 아니고 그냥 존-나 먼 이면세계 아나필리스에서 관리국팀이 쳐들어갔고

낙원의 뿌리는 관리국세계 침식 시키고 있어서 서로 엘리전 중에 클리포트 게임 선언을 해버렸는데

이럼 8~10지에 나온 조건에 좀 위배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