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미션으로 신청한 카우사이 정실 스완과 명조의 정실 에이메스의 한명의 남성(방돌이 = 관리자님)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작품이에요! 둘이 눈빛 신경전을 벌일때 방돌관남의 얼굴이 가슴에 닿는 장면이 너무 최고로 마음에 들고 부러워요! 정말 최고이고 앞으로도 최고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