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하나하나 소중하게 모았던 재화가 섭종 소식 하나에 그냥 모이고 원했지만 결국 못샀던 스킨을 다 사니 이게 맞나싶고 새벽에 뭐하는짓이지 이생각 들고 그냥 갑자기 착잡하다 오래한건 아니였지만 나름 열심히 한 게임이였는데..

하나 아쉬운건 섭종해도 스페셜스킨은 못써본다는거 정도.. 현타는 현타고 가기전엔 해보고싶던거 막 해보고싶었는데

그래도 이스킨은 올타임 레전드라 생각함

여튼 길진 않지만 함께해 좋은 게임이였고 오래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