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카사로 아카 입문했거든? 아니 사실 커뮤 자체를 카사로 시작함.

카사로 아카와서 온갖 씹덕겜에 물들었으니 생각해보니 카사가 만악의 근원이었나


카사 진짜 좋아해서 진지하게 게임쪽으로 진로 잡을까 고민도 했었는데..많이 아쉽다.


머그컵도 한개 삼. 부모님이 스트레가 머그컵을 엄청 좋아하심. 아빠가 거의 개인잔으로 쓰시는데 이번에 한개 더사서 두 분 각각 쓰시라고 해야지


마음이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