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카사 콘크리트까지 깨부시더니 이젠 가루 모으고 자빠졌노


솔직히 카사라는 인질을 잡고있어서 이걸 고민한다는 상황자체가 더 좆같긴함


우리엄마를 죽인 원수가 내 밥 차려주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