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번쯤은 방문하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형태로 마지막이 찾아올 줄은 몰랐다

평일 아침이라 오픈런하면 5명 될 줄 알았는데 내 앞에 7명 있더라 무친 카사 사랑개들...

챈에서 방문글을 많이 봐서 그런지 처음 갔는데도 묘하게 친숙함

복주머니는 못 샀지만 조금 무리해서 굿즈도 몇개 구매했고, 음료 마시면서 매장 둘러보는데 찾아온 카붕이들이 꽤 많더라

수많은 사람들의 애정이 담긴게 느껴져서 좋았지만 이제 문을 닫는다고 생각하니 상당히 센티멘탈한 기분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