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처럼 전작이 워낙 훌륭해서 전작이 지니고 있던 장점들을 제대로 잘 살려서 만드는거라면 몰라


리마스터, 리부트가 뼈대부터 다 뜯어고치는 대규모 작업인 만큼 리스크도 큰 작업이라 정말 칼 갈고 제대로 만드는거 아니면 현재 잘 나가는 게임들도 쉽사리 하지 않는게 리부트, 리마스터임


이거 진행시키는 순간 진짜 모 아니면 도거든


근데 금태는 여태껏 민심도 제대로 못잡았고 없데이트로 유기시키다 냅다 섭종 "통보"를 딱 때리면서 화룡점정을 찍은 다음 


그 상태에서 리부트를 낸다면 과연 카붕이들이 아이고 우리 갓금태님이 만드신 카사 리부트가 돌아왔구나 하며 좋다고 해줄까


다른 게임사들이 돈 써가며 을 포지션으로 들어가 오프행사 열고 방송키고 별짓을 하는게 아닌데 


콘크리트 유저가 더 진화하면 게임이 아닌 그 게임을 만든 게임사와 개발자를 지지하고 좋아하게 됨 이 유저들이 후속작들 여론에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건 생각을 못하는건가


이상태에서 리부트면 잘 될리가 없다 금태야 

니가 생각하는 2000~2010년 초중반식 옛날처럼 

게임 이름 하나만 믿고 리부트 내면 좋다고 해주겠지~ 

라는건 지났다니까? 얼마나 선택지가 늘어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