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때까지 알던 게임은 슈퍼마리오 푸키먼 같은 닌텐도 뿐이었는데

이런 2d겜 궁금해서 깔아보니깐 다 벗고 나와서 충격받고 스킨 지름 그땐 스팀도 몰랐는데..

그 이후로 주시영이 쭉 최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