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 있을 때 건 돌리면서 울고 웃었던게 엊그적 같았는데
섭종 소식과 동시에 카페도 오늘로 끝이라고..
넋 놓은채로 바로 왔음
한동안 유기하다가 계정 이전 못해서 그대로 터져갖고 꼬접했었는데 이럴 줄 알앗음 평소에 시간 날 때 좀 가고 그럴 껄


군대 있을 때 건 돌리면서 울고 웃었던게 엊그적 같았는데
섭종 소식과 동시에 카페도 오늘로 끝이라고..
넋 놓은채로 바로 왔음
한동안 유기하다가 계정 이전 못해서 그대로 터져갖고 꼬접했었는데 이럴 줄 알앗음 평소에 시간 날 때 좀 가고 그럴 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