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스트레가 사진은 안찍었음.

메모장이나 진열된 전시용 굿즈들 찍을까 했지만

사진 찍고 나면 미련 너무 많이 남을거 같아서...


2번째 방문이 마지막이 될 줄은 몰랐구나...


굿즈도 많이 남은게 없고 음료도 한정적이라 아쉬웠지만

그동안 고생하신 직원분들과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자리가 거의 꽉 차있을 때 합석 시켜준 유저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조금이지만 추억 회상도 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잘 놀다 갑니다.





마지막으로

원래 스트레가에서 코스터만 얻어도 만족할 생각으로 갔는데

엽서 나눔해준 유저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모두 다른 세계에선 행복하세요.